커뮤니티
쉼터

가나봐라 주나봐라

컨텐츠 정보

본문



" 가나봐라, 주나봐라."

스님이

놀부집에 와서 '시주를 하라.' 하자

놀부가 없다고 거절했다.

그러자 스님이 주문을 외웠다.

“가나봐라, 가나봐라.”


이에 놀부도 주문을 외었다.

“주나봐라, 주나봐라.”

관련자료

댓글 2

문정현님의 댓글

누가 이겼을까요? 서로 주문외다 힘들어서
씨익 웃고 이쯤에 그만합시다!~ 놀부님이
졌을거 같아요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