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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해석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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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추리 주민 여러분들인데 알코 디레요. 클나싸요, 클나싸요, 운제 맹금 박씨네 집에 도사견 쪼이 노끄느 살살 매나가주 지절로 풀래 내떼가지구 신장로르 치띠구 내리띠구 고니 지랄 발과하민서 해꼬지를 하구 돌아댕기구 있써요. 그래니 할머이들이나 하라버이드른 언나나 해던나들으 데리고 얼푼 댄이나 정나로 대피해주시고, 동네 장제이드른 뭐르 쎄레댈꺼르 이누무꺼 잡으야되니 반도나 먼 그무리나 이른걸 하나씨 해들고는 어풀 마을회관으로 마커 모예주시기 바랍니다. 그래고 야가 심염마네 풀레나가지구 조어서 세빠다그 질게 내물구 추무 질질흘리민서 도러댕기는데 왜서 해필 질깐에는 씨래기 봉다리를 크다마한 아가빠리에 조 물고는 대가빠리를 쪼 흔드니, 뭐이나 그 씨래기 봉다리아네이뜬 짠지, 먹다남은 쉔밥, 구영뚤펜 양발, 아 언나 지저구, 하이튼 머 길까에 매련도 없써요 개락이래요. 그래 얼푸 일루좀 치워야 되잖소, 그래니 마커 얼른 저 머이나 마을회관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래구 지금 정나에 대피하고 계시는분들은 쿤내가 좀 나드래도, 이누무 도사견이 그끄지 드러 다닐찌 모르니, 하튼간에 도, 에 판자때기 그, 소깨이 구녀이 뚤펜 글루 바끄루 좀 이래 내더보고 이기 왔나 않왔나르 좀 이래 보고, 좀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방소으 마치겠습니다. 얼푼 마커 마을회관으로 좀 나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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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양형모님의 댓글

본토의 사투리가 고소하네요.
다른나라에 비해서 작은 우리나라의 땅에도 이렇게 다른 언어가 있다는것을 세심 느꼈으며,
무슨 말인인지 통 알아 들을 수가 없네요.
말을 들어서는 젼혀 모르겠고, 글을 보고서 전체의 내용은 알것 같내요.

이태임님의 댓글

하하하 너무재미있어서 모두들 들어 오십시요.
우리홈에서 이렇게 많이웃어본일은 처음입니다.
저는 다~ 해석할수있습니다만 웃습이 너무나와서 참겠습니다.
마음이 언짠을땐 들어와서 웃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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