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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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회원 고로새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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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질수만 있다면 뭔들 못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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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김명렬님의 댓글

경사스런 날들을 항상 만들어가면서, 은혜를 나누며 건강을 위해, 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심이 역력히 보입니다. 고창 성호갑회장은 함께 마시지 않고 뒤에서 보고만 있군요.

김태순님의 댓글

어머.. 저 큰 대접으로 귀한 고로쇠로 봄철 몸보신 확실히들 하셨나바요...
고로쇠 보약을 드셔서 그런지 모두 젊고 예쁘십니다.. ^^

유노숙님의 댓글

하하하하하하..그 고로쇠물 달작지근 한게 맛좋더라구요.
잘같다 오셨습니다. 홈이 화려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남원에 춘향이 아닌 경은회원님들 출동 하여 맑은피 만들려고 고로쇠도 한통씩 마시고 신혼시절 경북에서 임지 생활 하던 추억은 두통씩 마시고~~~기사는 불참하고도 사진은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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