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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바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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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con_23.gif 하루는 한 남자가 어떤 부자를 찾아 갔다.

"내게 돈을 좀 빌려주십시오"

"왜요?"

"코끼리를 한 마리 사려고 합니다"

"돈이 없으면 코끼리 한마리도 키우기 어려울 텐데요."

이에 그 남자가 말했다.

"나는 이곳에 돈을 빌리기 위해 온 것이지, 충고를 듣기 위해 온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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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문정현님의 댓글

별일이여 ~ 자네에게 빌려줄 돈은 없네 그려 !~
말뽄새가 우예 그런데유 !!~~ 철학하면 그런갑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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