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작성자 정보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8,034 조회 작성일2010.03.13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8 개 이태임님의 댓글 이태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6 11:30 오늘도 숨을쉬고 산다는 그자체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숨을쉬고 산다는 그자체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5 07:21 욕심을 버리면 내것이 없어도 풍요롭지요... 욕심을 버리면 내것이 없어도 풍요롭지요... 김동운님의 댓글 김동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4 19:47 그냥 담담히 읽고만 지나 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바른 원리적 안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냥 담담히 읽고만 지나 갑니다.<br /> 이럴 때일수록 바른 원리적 안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옥용님의 댓글 이옥용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4 09:06 "완전해라"구절이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또 완전하지 못한것도 보게 하였습니다. "완전해라"구절이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또 완전하지 못한것도 보게 하였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4 07:42 어 분명히 내 것이 있는데요. 궁금하시면 내 것도 있습니다를 보세요. 어 분명히 내 것이 있는데요.<br /> 궁금하시면 내 것도 있습니다를 보세요. 박성운님의 댓글 박성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4 07:01 성스러운 주일아침 울적했던 마음 달래주는 귀한글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러한 인연에 의한 번뇌를 다 해탈해서 자유로운 실상을 찾기 위해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성스러운 주일아침 울적했던 마음 달래주는 귀한글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br /> 그러한 인연에 의한 번뇌를 다 해탈해서 자유로운 실상을 찾기 위해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3 23:39 - 법정스님 어록 3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이때이지 시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 법정스님 어록 3 -<br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br />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br />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때문이다. <br /> 지금이 바로 이때이지 시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3 22:23 나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인연은 우리의 것이지, 나의 것은 아니었습니다.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수작용을 할 수 있고, 그 수수작용의 힘으로 내가 살아 갑니다. 그래서 삶의 맛과 가치를 알게 되어 거듭 감사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br /> 그 인연은 우리의 것이지, 나의 것은 아니었습니다.<br />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수작용을 할 수 있고,<br /> 그 수수작용의 힘으로 내가 살아 갑니다.<br /> 그래서 삶의 맛과 가치를 알게 되어 거듭 감사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2010학년도 장학생 선발공고 작성일 2010.03.20 다음 법정스님의 ‘마지막 소유’를 만나다 작성일 2010.03.13 목록
이태임님의 댓글 이태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6 11:30 오늘도 숨을쉬고 산다는 그자체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숨을쉬고 산다는 그자체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5 07:21 욕심을 버리면 내것이 없어도 풍요롭지요... 욕심을 버리면 내것이 없어도 풍요롭지요...
김동운님의 댓글 김동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4 19:47 그냥 담담히 읽고만 지나 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바른 원리적 안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냥 담담히 읽고만 지나 갑니다.<br /> 이럴 때일수록 바른 원리적 안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옥용님의 댓글 이옥용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4 09:06 "완전해라"구절이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또 완전하지 못한것도 보게 하였습니다. "완전해라"구절이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또 완전하지 못한것도 보게 하였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4 07:42 어 분명히 내 것이 있는데요. 궁금하시면 내 것도 있습니다를 보세요. 어 분명히 내 것이 있는데요.<br /> 궁금하시면 내 것도 있습니다를 보세요.
박성운님의 댓글 박성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4 07:01 성스러운 주일아침 울적했던 마음 달래주는 귀한글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러한 인연에 의한 번뇌를 다 해탈해서 자유로운 실상을 찾기 위해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성스러운 주일아침 울적했던 마음 달래주는 귀한글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br /> 그러한 인연에 의한 번뇌를 다 해탈해서 자유로운 실상을 찾기 위해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3 23:39 - 법정스님 어록 3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이때이지 시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 법정스님 어록 3 -<br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br />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br />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때문이다. <br /> 지금이 바로 이때이지 시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3.13 22:23 나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인연은 우리의 것이지, 나의 것은 아니었습니다.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수작용을 할 수 있고, 그 수수작용의 힘으로 내가 살아 갑니다. 그래서 삶의 맛과 가치를 알게 되어 거듭 감사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br /> 그 인연은 우리의 것이지, 나의 것은 아니었습니다.<br />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수작용을 할 수 있고,<br /> 그 수수작용의 힘으로 내가 살아 갑니다.<br /> 그래서 삶의 맛과 가치를 알게 되어 거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