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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머님 무죄석방을 위한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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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탄원서는 지난 5월 27일 천승대교회 워로목회자회 중심으로 37명이 연명하여 우편접한 

내용입니다. 그 보존을 위하여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깊은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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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歎願書]

 

事件番號 : 2025 高合 1380

事 件 名 : 政治資金法 違反 等

被歎願人 : 韓鶴子 總裁

歎願人代表者 : 崔鐘萬 外 00명

住 所 : 서울 特別市 龍山區 素月路(용산 2가동) 30길 13-11

連 絡 處 : 010-3613-6653

 

[歎願 趣旨]

尊敬하는 禹仁成 裁判長님, 本 歎願人은 被告人 韓鶴子 總裁께서 現在 處한 超高齡이라는 特殊한 事情과 健康 狀態, 그리고 事件의 脈絡을 깊이 헤아려 주시어 公正하고 寬大 한 判決을 내려 주시기를 懇曲이 付託드립니다.

 

[歎願 理由]

被告人은 1943年 生으로 現在 84 歲의 超高齡者입니다.

最近 超高齡의 불편한 老軀로 拘置所와 法庭 안팎에서 發生한 頻繁한 落傷 事故로 因해 어깨 骨折 및 廻轉筋蓋 破裂, 人工關節 手術을 받는 等, 全身 筋力과 氣力이 限界에 到達한 深刻한 狀態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같은 患苦를 堪耐하면서 收監 生活을 持續하기에는 身體的 限界가 明白한 듯합니다. 부디 年老한 被告人의 健康 狀態를 깊이 參酌하시어 法이 許容하는 範圍와 裁判長님의 裁量權 안에서 被告人 高齡者의 健康 保全을 위한 方向으로 善處해 주시기를 懇曲히 要請합니다.

 

被告人은 一平生 公益的 價値 實現을 위한 삶이었고 特히 南北統一과 世界 平和 運動을 爲해 獻身 邁進해 온 분으로 결코 法을 가벼이 여겨 意圖的으로 不法을 恣行할 분이 아니라고 思料됩니다. 現在 住居가 明確하고 病院 治療와 裁判部의 制限 命令을 徹底하게 따르고 있으므로 證據 湮滅이나 逃走의 憂慮가 全無 함을 參酌하시어 防禦權을 充分이 行事할 수 있도록 配慮해 주시기를 懇願드립니다.

 

被告人은 世界的 敎團의 最高 指導者로서 巨視的인 對外 活動을 通해 平和 世界 實現과 온 人類의 救援을 爲한 靈的 啓導에 專念해 왔을 뿐, 複雜한 對外關係나 具體的인 金錢實務는 아래 實務陣의 報告와 主導下에 이루어졌습니다. 實務者들의 歪曲되거나 誇張된 報告로 인해 被告人이 事件의 正確한 法的 性格을 認知하지 못했을 可能性을 살펴주시어, 故意的 犯行이나 共謀 關係를 嚴格하고 愼重하게 判斷해 주시기를 付託드립니다. 尊嚴하신 總裁님을 모시고 輔弼하는 責任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날마다 自責하고 痛悔하고 있음이 저희의 信仰的 告白입니다.

 

歎願人 代表者 崔鐘萬은 靑雲을 품은 풋풋한 弱冠의 나이에 家庭聯合 理念에 接하여 家庭聯合이 指向하는 價値속에 忠·孝·烈이라는 韓民族의 DNA로 지닌 固有의 傳統的 思想 實現과 公義의 삶을 敎訓 받아 救國의 一念으로 한때는 보다 健康한 社會 具顯과 國民 敎育에 寄與했던 經驗이 있고, 貧寒한 牧會 現場을 지키며 淸貧한 삶을 지내왔다고 自負합니다. 나아가 君師父一體라는 古典 成語처럼 참스승과 참부모 앞에 참弟子 참子女로 告白, 祝福을 받아 信仰的 傳承을 간직하며 三 男妹를 낳고 길러 家庭을 이루어 나름 社會를 支撑하는 작은 기둥들로 役割하며 大韓民國 國民의 一員으로 誠實하고 熱心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歎願人은 이미 오래 前 退任하여 80 歲에 이른 所謂 元老 牧師라는 稱號로 待接받고 있습니다.

 

尊敬하는 禹仁成 裁判長님

지금껏 맡아오신 事件 中에 가장 힘들고 難解한 事件 中의 하나일 것이라 生覺하며 그 勞苦에 慰勞를 드리며 敬意를 표합니다. 韓民族의 蘇塗 經典인 天符經 秘密 코드가 3·6·9라고 하였습니다. 被告人 韓鶴子 總裁님의 收容番號가 369인 것은 偶然일 것이지만 그 解釋에는 偶然이 아닐 수도 있을 것입니다. 書經 大禹謨에 禹帝께서는 舜帝로부터 「人心惟危 道心為微;惟精惟一 允執厥中」 이라는 心法 傳受와 洪範九疇라는 정치이념으로 13年間 導水治水로 成功하여 舜帝로부터 그 能力을 認定 받고 帝位를 禪讓 받아 夏나라를 세우셨습니다. 赴任 期間 中에 “三過其門”이란 逸話는 周公의 吐哺握髮과 함께 너무도 有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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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歎願書]

 

事件番號 : 2025 高合 1380

事 件 名 : 政治資金法 違反 等

被歎願人 : 韓鶴子 總裁

歎願人代表者 : 崔鐘萬 外 00명

住 所 : 서울 特別市 龍山區 素月路(용산 2가동) 30길 13-11

連 絡 處 : 010-3613-6653

 

[歎願 趣旨]

尊敬하는 禹仁成 裁判長님, 本 歎願人은 被告人 韓鶴子 總裁께서 現在 處한 超高齡이라는 特殊한 事情과 健康 狀態, 그리고 事件의 脈絡을 깊이 헤아려 주시어 公正하고 寬大 한 判決을 내려 주시기를 懇曲이 付託드립니다.

 

[歎願 理由]

被告人은 1943年 生으로 現在 84 歲의 超高齡者입니다.

最近 超高齡의 불편한 老軀로 拘置所와 法庭 안팎에서 發生한 頻繁한 落傷 事故로 因해 어깨 骨折 및 廻轉筋蓋 破裂, 人工關節 手術을 받는 等, 全身 筋力과 氣力이 限界에 到達한 深刻한 狀態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같은 患苦를 堪耐하면서 收監 生活을 持續하기에는 身體的 限界가 明白한 듯합니다. 부디 年老한 被告人의 健康 狀態를 깊이 參酌하시어 法이 許容하는 範圍와 裁判長님의 裁量權 안에서 被告人 高齡者의 健康 保全을 위한 方向으로 善處해 주시기를 懇曲히 要請합니다.

 

被告人은 一平生 公益的 價値 實現을 위한 삶이었고 特히 南北統一과 世界 平和 運動을 爲해 獻身 邁進해 온 분으로 결코 法을 가벼이 여겨 意圖的으로 不法을 恣行할 분이 아니라고 思料됩니다. 現在 住居가 明確하고 病院 治療와 裁判部의 制限 命令을 徹底하게 따르고 있으므로 證據 湮滅이나 逃走의 憂慮가 全無 함을 參酌하시어 防禦權을 充分이 行事할 수 있도록 配慮해 주시기를 懇願드립니다.

 

被告人은 世界的 敎團의 最高 指導者로서 巨視的인 對外 活動을 通해 平和 世界 實現과 온 人類의 救援을 爲한 靈的 啓導에 專念해 왔을 뿐, 複雜한 對外關係나 具體的인 金錢實務는 아래 實務陣의 報告와 主導下에 이루어졌습니다. 實務者들의 歪曲되거나 誇張된 報告로 인해 被告人이 事件의 正確한 法的 性格을 認知하지 못했을 可能性을 살펴주시어, 故意的 犯行이나 共謀 關係를 嚴格하고 愼重하게 判斷해 주시기를 付託드립니다. 尊嚴하신 總裁님을 모시고 輔弼하는 責任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날마다 自責하고 痛悔하고 있음이 저희의 信仰的 告白입니다.

 

歎願人 代表者 崔鐘萬은 靑雲을 품은 풋풋한 弱冠의 나이에 家庭聯合 理念에 接하여 家庭聯合이 指向하는 價値속에 忠·孝·烈이라는 韓民族의 DNA로 지닌 固有의 傳統的 思想 實現과 公義의 삶을 敎訓 받아 救國의 一念으로 한때는 보다 健康한 社會 具顯과 國民 敎育에 寄與했던 經驗이 있고, 貧寒한 牧會 現場을 지키며 淸貧한 삶을 지내왔다고 自負합니다. 나아가 君師父一體라는 古典 成語처럼 참스승과 참부모 앞에 참弟子 참子女로 告白, 祝福을 받아 信仰的 傳承을 간직하며 三 男妹를 낳고 길러 家庭을 이루어 나름 社會를 支撑하는 작은 기둥들로 役割하며 大韓民國 國民의 一員으로 誠實하고 熱心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歎願人은 이미 오래 前 退任하여 80 歲에 이른 所謂 元老 牧師라는 稱號로 待接받고 있습니다.

 

尊敬하는 禹仁成 裁判長님

지금껏 맡아오신 事件 中에 가장 힘들고 難解한 事件 中의 하나일 것이라 生覺하며 그 勞苦에 慰勞를 드리며 敬意를 표합니다. 韓民族의 蘇塗 經典인 天符經 秘密 코드가 3·6·9라고 하였습니다. 被告人 韓鶴子 總裁님의 收容番號가 369인 것은 偶然일 것이지만 그 解釋에는 偶然이 아닐 수도 있을 것입니다. 書經 大禹謨에 禹帝께서는 舜帝로부터 「人心惟危 道心為微;惟精惟一 允執厥中」 이라는 心法 傳受와 洪範九疇라는 정치이념으로 13年間 導水治水로 成功하여 舜帝로부터 그 能力을 認定 받고 帝位를 禪讓 받아 夏나라를 세우셨습니다. 赴任 期間 中에 “三過其門”이란 逸話는 周公의 吐哺握髮과 함께 너무도 有名하여 現今의 指導者들도 模範삼고 싶어하는 敎訓的 古典名句로 傳해지고 있습니다. 公而忘私 盡忠職守의 精神으로 民生을 優先으로 살피는 獻身的 責任을 다한 聖帝이셨습니다. 禹裁判長님께서 이 같은 禹聖帝의 榮譽로운 後裔로서 참 智慧를 이어받아 歷史에 없는 公義의 審理로 本 事件을 對해 주실 것을 合掌 祈禱합니다.

 

2026年 5月 日

歎願人 崔鐘萬 上

 

서울 中央 地法 刑事 合議 27 部 裁判長 禹仁成 部長判事 貴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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