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꿈으로 와서**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6,313 조회 작성일2009.01.14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6 개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0 10:40 사랑을 하면 꽃도 피우고 사랑을 하면 열매도 맺어야 하는데 . . 그리움만 품을 수 있는 대상이 있음도 오늘을 이길 수 있는 비법 같아요. . . 그리워 그리워 바라볼 수 있는 푸른 하늘도 있으니 다 가졌어요. 좋은 시 감상하고 갑니다. 신부님의 어머니!~ 꽃처럼 고우셨네요. 예식장에서 뵙는 양가 부모님들 신랑신부 이상으로 사랑의 연륜으로 빚어내는 화모니와 아름다움이 가득했습니다. 사랑을 하면 꽃도 피우고 <br /> 사랑을 하면 열매도 맺어야 하는데<br /> .<br /> .<br /> <br /> 그리움만 품을 수 있는 대상이 <br /> 있음도 오늘을 이길 수 있는 비법 같아요.<br /> .<br /> .<br /> 그리워 그리워 바라볼 수 있는 <br /> 푸른 하늘도 있으니 <br /> 다 가졌어요. 좋은 시 감상하고 갑니다. <br /> <br /> 신부님의 어머니!~ <br /> 꽃처럼 고우셨네요. <br /> <br /> 예식장에서 뵙는 양가 부모님들 <br /> 신랑신부 이상으로 사랑의 연륜으로 <br /> 빚어내는 화모니와 아름다움이 가득했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6 15:41 우리 이 목사님 뜻대한 절실한 심정에 눈물을 잘 흘리시니 초창기 그 눈물 덕분에 오늘 우리가 있다 하거늘 뜨거운 은혜의 눈물은 많이 흘릴수록 ~~~~ 우리 이 목사님 뜻대한 절실한 심정에 눈물을 잘 흘리시니 초창기 그 눈물 덕분에 <br /> 오늘 우리가 있다 하거늘 뜨거운 은혜의 눈물은 많이 흘릴수록 ~~~~<br /> <br /> 이무환님의 댓글 이무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5 22:01 그리워 그리워하며, 하늘을 본다 ,, 그리움과 사무침의 한결같은 나날들 참사랑의 향연,, 오늘의 영광의 심정권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주루루,,, 나는 왜 천정궁에서 그렇게 그렇게 눈물이 흘러내려야만 했던가 그러면서,,,박수는 그칠줄 모르로 쌍수들고 축수하면서 님이시여 오로지 정상을 향한 발걸음 합장 축원 아주,,, 그리워 그리워하며, 하늘을 본다 ,,<br /> 그리움과 사무침의 한결같은 나날들 참사랑의 향연,,<br /> 오늘의 영광의 심정권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주루루,,,<br /> 나는 왜 천정궁에서 그렇게 그렇게 눈물이 흘러내려야만 했던가 <br /> <br /> 그러면서,,,박수는 그칠줄 모르로 쌍수들고 축수하면서<br /> 님이시여 오로지 정상을 향한 발걸음 합장 축원 아주,,,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5 14:41 연민의 정이 울려 퍼지는 그리운 꿈 속으로 나래를 펼쳐 봅니다. 연민의 정이 울려 퍼지는 그리운 꿈 속으로 <br /> 나래를 펼쳐 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5 08:11 정답을 확인 했습니다. 정답을 확인 했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4 10:11 ☯ 똑똑한 의사 한 부부가 있었다. 어느 날 부인이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 남편에게 물었다. “ 당신은 부모님, 아이들, 그리고 내가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건질 거예요?” 남편이 말했다. “부모님.” 아내는 꾹 참았다. “그 다음은요?” “아이들.” “왜요?”“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잖아.” 급기야 그 아내는 우울증에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의사에게 갔다. 의사가 말했다. . . “낙심하지 말고 수영을 배우세요.” ☯ 똑똑한 의사<br /> 한 부부가 있었다.<br /> 어느 날 부인이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 남편에게 물었다.<br /> “ 당신은 부모님, 아이들, 그리고 내가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건질 거예요?”<br /> 남편이 말했다.<br /> “부모님.”<br /> 아내는 꾹 참았다.<br /> “그 다음은요?”<br /> “아이들.”<br /> “왜요?”“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잖아.”<br /> 급기야 그 아내는 우울증에 걸리고 말았다.<br /> 그래서 의사에게 갔다. 의사가 말했다.<br /> .<br /> .<br /> “낙심하지 말고 수영을 배우세요.”<br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인생 사는거 묻지 마세요. 작성일 2009.02.04 다음 12월 이라는 종착역 작성일 2008.12.29 목록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0 10:40 사랑을 하면 꽃도 피우고 사랑을 하면 열매도 맺어야 하는데 . . 그리움만 품을 수 있는 대상이 있음도 오늘을 이길 수 있는 비법 같아요. . . 그리워 그리워 바라볼 수 있는 푸른 하늘도 있으니 다 가졌어요. 좋은 시 감상하고 갑니다. 신부님의 어머니!~ 꽃처럼 고우셨네요. 예식장에서 뵙는 양가 부모님들 신랑신부 이상으로 사랑의 연륜으로 빚어내는 화모니와 아름다움이 가득했습니다. 사랑을 하면 꽃도 피우고 <br /> 사랑을 하면 열매도 맺어야 하는데<br /> .<br /> .<br /> <br /> 그리움만 품을 수 있는 대상이 <br /> 있음도 오늘을 이길 수 있는 비법 같아요.<br /> .<br /> .<br /> 그리워 그리워 바라볼 수 있는 <br /> 푸른 하늘도 있으니 <br /> 다 가졌어요. 좋은 시 감상하고 갑니다. <br /> <br /> 신부님의 어머니!~ <br /> 꽃처럼 고우셨네요. <br /> <br /> 예식장에서 뵙는 양가 부모님들 <br /> 신랑신부 이상으로 사랑의 연륜으로 <br /> 빚어내는 화모니와 아름다움이 가득했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6 15:41 우리 이 목사님 뜻대한 절실한 심정에 눈물을 잘 흘리시니 초창기 그 눈물 덕분에 오늘 우리가 있다 하거늘 뜨거운 은혜의 눈물은 많이 흘릴수록 ~~~~ 우리 이 목사님 뜻대한 절실한 심정에 눈물을 잘 흘리시니 초창기 그 눈물 덕분에 <br /> 오늘 우리가 있다 하거늘 뜨거운 은혜의 눈물은 많이 흘릴수록 ~~~~<br /> <br />
이무환님의 댓글 이무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5 22:01 그리워 그리워하며, 하늘을 본다 ,, 그리움과 사무침의 한결같은 나날들 참사랑의 향연,, 오늘의 영광의 심정권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주루루,,, 나는 왜 천정궁에서 그렇게 그렇게 눈물이 흘러내려야만 했던가 그러면서,,,박수는 그칠줄 모르로 쌍수들고 축수하면서 님이시여 오로지 정상을 향한 발걸음 합장 축원 아주,,, 그리워 그리워하며, 하늘을 본다 ,,<br /> 그리움과 사무침의 한결같은 나날들 참사랑의 향연,,<br /> 오늘의 영광의 심정권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주루루,,,<br /> 나는 왜 천정궁에서 그렇게 그렇게 눈물이 흘러내려야만 했던가 <br /> <br /> 그러면서,,,박수는 그칠줄 모르로 쌍수들고 축수하면서<br /> 님이시여 오로지 정상을 향한 발걸음 합장 축원 아주,,,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5 14:41 연민의 정이 울려 퍼지는 그리운 꿈 속으로 나래를 펼쳐 봅니다. 연민의 정이 울려 퍼지는 그리운 꿈 속으로 <br /> 나래를 펼쳐 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5 08:11 정답을 확인 했습니다. 정답을 확인 했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4 10:11 ☯ 똑똑한 의사 한 부부가 있었다. 어느 날 부인이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 남편에게 물었다. “ 당신은 부모님, 아이들, 그리고 내가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건질 거예요?” 남편이 말했다. “부모님.” 아내는 꾹 참았다. “그 다음은요?” “아이들.” “왜요?”“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잖아.” 급기야 그 아내는 우울증에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의사에게 갔다. 의사가 말했다. . . “낙심하지 말고 수영을 배우세요.” ☯ 똑똑한 의사<br /> 한 부부가 있었다.<br /> 어느 날 부인이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 남편에게 물었다.<br /> “ 당신은 부모님, 아이들, 그리고 내가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건질 거예요?”<br /> 남편이 말했다.<br /> “부모님.”<br /> 아내는 꾹 참았다.<br /> “그 다음은요?”<br /> “아이들.”<br /> “왜요?”“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잖아.”<br /> 급기야 그 아내는 우울증에 걸리고 말았다.<br /> 그래서 의사에게 갔다. 의사가 말했다.<br /> .<br /> .<br /> “낙심하지 말고 수영을 배우세요.”<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