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같은 애인이고 싶은 그대.... 작성자 정보 박신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3,414 조회 작성일2008.01.05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2 개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5.15 10:58 신자언니!~ 멀어져간데도 !~ 마음은 옆에 꼭 붙어 있으니 서운해 마셔요. 콩나물 자라듯 쑥쑥 자라나는 애들 보면서 흐믓한 생각이 더 많이 드는디요 !~ 신자언니!~<br /> 멀어져간데도 !~ 마음은 옆에 꼭 붙어 있으니<br /> 서운해 마셔요.<br /> 콩나물 자라듯 쑥쑥 자라나는 애들 보면서<br /> 흐믓한 생각이 더 많이 드는디요 !~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1.07 18:27 우리 아들,딸들아~~~ 때론 친구처럼.. 때론 애인처럼.. 우린 그렇게 지내보자 꾸나.... 난~ 너를 잡으려 손끝을 펴는데..왜? 자꾸..멀어져만 가느냐! 우리 아들,딸들아~~~<br /> 때론 친구처럼..<br /> 때론 애인처럼..<br /> 우린 그렇게 지내보자 꾸나....<br /> 난~ 너를 잡으려 손끝을 펴는데..왜? 자꾸..멀어져만 가느냐!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안녕하세요 작성일 2008.02.05 다음 소낙비 작성일 2007.07.01 목록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5.15 10:58 신자언니!~ 멀어져간데도 !~ 마음은 옆에 꼭 붙어 있으니 서운해 마셔요. 콩나물 자라듯 쑥쑥 자라나는 애들 보면서 흐믓한 생각이 더 많이 드는디요 !~ 신자언니!~<br /> 멀어져간데도 !~ 마음은 옆에 꼭 붙어 있으니<br /> 서운해 마셔요.<br /> 콩나물 자라듯 쑥쑥 자라나는 애들 보면서<br /> 흐믓한 생각이 더 많이 드는디요 !~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01.07 18:27 우리 아들,딸들아~~~ 때론 친구처럼.. 때론 애인처럼.. 우린 그렇게 지내보자 꾸나.... 난~ 너를 잡으려 손끝을 펴는데..왜? 자꾸..멀어져만 가느냐! 우리 아들,딸들아~~~<br /> 때론 친구처럼..<br /> 때론 애인처럼..<br /> 우린 그렇게 지내보자 꾸나....<br /> 난~ 너를 잡으려 손끝을 펴는데..왜? 자꾸..멀어져만 가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