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지회] 분류 등선폭포에서 작성자 정보 박신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6,088 조회 작성일2009.03.16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등산은 못하고...구경만 한 곳~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2 개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16 12:19 한 달여 지났으니 지금쯤 그곳에 버들강아지 밍크 코트 입고 시냇물 노래소리 지휘 하겠죠? 한 달여 지났으니 지금쯤 그곳에 버들강아지 밍크 코트 입고 시냇물 노래소리 지휘 하겠죠?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16 11:03 ???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께 설명을 해얄것 같아... 폭포수는 얼어붙어 별 볼거리가 없는데, 미끄러질 위험은 있고, 그 놈의 입장료는 내고 가기에 아까운 액수이고, 그래도 선녀로 올라갈 3미녀들을 보니 헛발길은 아니었네요. ???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께 설명을 해얄것 같아...<br /> 폭포수는 얼어붙어 별 볼거리가 없는데, 미끄러질 위험은 있고, 그 놈의 입장료는 내고 가기에 아까운 액수이고, 그래도 선녀로 올라갈 3미녀들을 보니 헛발길은 아니었네요.<br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금학산자락 팬션에서 작성일 2009.03.16 다음 경남지회 형제 여러분께 작성일 2009.03.08 목록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16 12:19 한 달여 지났으니 지금쯤 그곳에 버들강아지 밍크 코트 입고 시냇물 노래소리 지휘 하겠죠? 한 달여 지났으니 지금쯤 그곳에 버들강아지 밍크 코트 입고 시냇물 노래소리 지휘 하겠죠?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16 11:03 ???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께 설명을 해얄것 같아... 폭포수는 얼어붙어 별 볼거리가 없는데, 미끄러질 위험은 있고, 그 놈의 입장료는 내고 가기에 아까운 액수이고, 그래도 선녀로 올라갈 3미녀들을 보니 헛발길은 아니었네요. ???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께 설명을 해얄것 같아...<br /> 폭포수는 얼어붙어 별 볼거리가 없는데, 미끄러질 위험은 있고, 그 놈의 입장료는 내고 가기에 아까운 액수이고, 그래도 선녀로 올라갈 3미녀들을 보니 헛발길은 아니었네요.<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