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지회] 분류 팔봉산 작성자 정보 박신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6,675 조회 작성일2009.03.20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고회장이 빨리오라고 손짖하건만~ 나는야 한컷 찍는다고!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6 개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4.19 13:30 김태순씨 대 환영 이야요~~~ 등산갈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처라도~~ 김태순씨 대 환영 이야요~~~<br /> 등산갈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처라도~~ 김태순님의 댓글 김태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4.18 22:01 저도 팔봉산에 갔다 왔는데 산파굴은 순조롭게 통과하셨겠죠?! 기회되면 등산할 때 저도 데려가 주세요~^^ 저도 팔봉산에 갔다 왔는데 산파굴은 순조롭게 통과하셨겠죠?!<br /> 기회되면 등산할 때 저도 데려가 주세요~^^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26 09:12 운해로 가득찬 팔봉산 대강 그려집니다. 시간이 주어지면 홍천 팔봉산 꼭 같이 한번 가십시다. 운해로 가득찬 팔봉산 대강 그려집니다. <br /> 시간이 주어지면 홍천 팔봉산 꼭 같이 한번 가십시다. 이인규님의 댓글 이인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3.24 19:34 팔봉산을 분명히 갖다 왔는데 팔봉산은 그려지지 않고 여자들만 그려집니다. 팔봉산 산신령이 여성이었던지 부끄러워 안개속으로 숨어버리고 서울의 미인들만 온 산을 휘저어놓으니 산은 없고 여자만 기억에 남는 이치를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팔봉산을 분명히 갖다 왔는데 팔봉산은 그려지지 않고 여자들만 그려집니다.<br /> 팔봉산 산신령이 여성이었던지 부끄러워 안개속으로 숨어버리고 서울의 미인들만<br /> 온 산을 휘저어놓으니 산은 없고 여자만 기억에 남는 이치를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22 19:30 그 날의 팔봉산은 안개속에 얼굴이 가려져 지상인지 천상인지 구분이 않됬고 가파른 철계단을 빠듯이 비집고 매달려 올라간 팔봉산 산야를 안개 보자기가 서산 앞바다 까지 포~~옥 덮어 은빛 바다와의 만남은 이룰수 없었답니다. 그 날의 팔봉산은 안개속에 얼굴이 가려져 지상인지 천상인지 구분이 않됬고<br /> 가파른 철계단을 빠듯이 비집고 매달려 올라간 팔봉산 산야를 안개 보자기가 <br /> 서산 앞바다 까지 포~~옥 덮어 은빛 바다와의 만남은 이룰수 없었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21 19:42 박신자님 미소가 일품이네요.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서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경관이 발 목을 잡고 놓지 않는 군요. 나직한 산이지만 소나무 숲 사이로 솔 향기를 마시며 산행을 즐기던 아름다운 추억을 한 보따리 담아 왔습니다. 고종우 회장님의 끊일 줄 모르는 재담을 바위 솔 밭에 흔쾌히 뿌려 놓고 돌아오는 걸음이 사뿐사뿐 합니다. 박신자님 미소가 일품이네요. <br />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서해가 한 눈에<br /> 내려다 보이는 경관이 발 목을 잡고 놓지 않는 군요.<br /> <br /> 나직한 산이지만 소나무 숲 사이로 솔 향기를 마시며<br /> 산행을 즐기던 아름다운 추억을 한 보따리 담아 왔습니다.<br /> 고종우 회장님의 끊일 줄 모르는 재담을 바위 솔 밭에 <br /> 흔쾌히 뿌려 놓고 돌아오는 걸음이 사뿐사뿐 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감사해서요 작성일 2010.05.25 다음 팔봉산 작성일 2009.03.20 목록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4.19 13:30 김태순씨 대 환영 이야요~~~ 등산갈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처라도~~ 김태순씨 대 환영 이야요~~~<br /> 등산갈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처라도~~
김태순님의 댓글 김태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4.18 22:01 저도 팔봉산에 갔다 왔는데 산파굴은 순조롭게 통과하셨겠죠?! 기회되면 등산할 때 저도 데려가 주세요~^^ 저도 팔봉산에 갔다 왔는데 산파굴은 순조롭게 통과하셨겠죠?!<br /> 기회되면 등산할 때 저도 데려가 주세요~^^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26 09:12 운해로 가득찬 팔봉산 대강 그려집니다. 시간이 주어지면 홍천 팔봉산 꼭 같이 한번 가십시다. 운해로 가득찬 팔봉산 대강 그려집니다. <br /> 시간이 주어지면 홍천 팔봉산 꼭 같이 한번 가십시다.
이인규님의 댓글 이인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3.24 19:34 팔봉산을 분명히 갖다 왔는데 팔봉산은 그려지지 않고 여자들만 그려집니다. 팔봉산 산신령이 여성이었던지 부끄러워 안개속으로 숨어버리고 서울의 미인들만 온 산을 휘저어놓으니 산은 없고 여자만 기억에 남는 이치를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팔봉산을 분명히 갖다 왔는데 팔봉산은 그려지지 않고 여자들만 그려집니다.<br /> 팔봉산 산신령이 여성이었던지 부끄러워 안개속으로 숨어버리고 서울의 미인들만<br /> 온 산을 휘저어놓으니 산은 없고 여자만 기억에 남는 이치를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22 19:30 그 날의 팔봉산은 안개속에 얼굴이 가려져 지상인지 천상인지 구분이 않됬고 가파른 철계단을 빠듯이 비집고 매달려 올라간 팔봉산 산야를 안개 보자기가 서산 앞바다 까지 포~~옥 덮어 은빛 바다와의 만남은 이룰수 없었답니다. 그 날의 팔봉산은 안개속에 얼굴이 가려져 지상인지 천상인지 구분이 않됬고<br /> 가파른 철계단을 빠듯이 비집고 매달려 올라간 팔봉산 산야를 안개 보자기가 <br /> 서산 앞바다 까지 포~~옥 덮어 은빛 바다와의 만남은 이룰수 없었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21 19:42 박신자님 미소가 일품이네요.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서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경관이 발 목을 잡고 놓지 않는 군요. 나직한 산이지만 소나무 숲 사이로 솔 향기를 마시며 산행을 즐기던 아름다운 추억을 한 보따리 담아 왔습니다. 고종우 회장님의 끊일 줄 모르는 재담을 바위 솔 밭에 흔쾌히 뿌려 놓고 돌아오는 걸음이 사뿐사뿐 합니다. 박신자님 미소가 일품이네요. <br />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서해가 한 눈에<br /> 내려다 보이는 경관이 발 목을 잡고 놓지 않는 군요.<br /> <br /> 나직한 산이지만 소나무 숲 사이로 솔 향기를 마시며<br /> 산행을 즐기던 아름다운 추억을 한 보따리 담아 왔습니다.<br /> 고종우 회장님의 끊일 줄 모르는 재담을 바위 솔 밭에 <br /> 흔쾌히 뿌려 놓고 돌아오는 걸음이 사뿐사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