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회] 분류 우리도 이렇게 작성자 정보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6,747 조회 작성일2010.05.20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2010-5-20s 사진 - 이경란.조중근 우루과이 선교사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5 개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1 14:37 이경란 사모님 반갑습니다. 수련중이신가요? 총회때 한국에 계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군요. 건강하세요 !!~ 영상편집도 명렬 오라버님 감사합니다. 이경란 사모님 <br /> 반갑습니다. 수련중이신가요?<br /> 총회때 한국에 계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군요.<br /> 건강하세요 !!~ <br /> <br /> 영상편집도 명렬 오라버님 감사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1 11:39 실례가 안 된다면, 경란님은 '남미의 개척자 작은 거인'이라는 닉네임을 붙여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면에서 아주 훌륭했어요! 실례가 안 된다면, 경란님은 '남미의 개척자 작은 거인'이라는 닉네임을 붙여 드리고 싶습니다.<br /> 모든 면에서 아주 훌륭했어요!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0 23:31 은혜롭게 재미있게 자알 보았습니다. 은혜롭게 재미있게 자알 보았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0 21:55 조중근 이경란 우루과이 선교사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1800가정 천정궁 훈독회때 얼굴 좀 꼭 뵙고 싶었는 데 이번 총회 날 열창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는 정경이 귀가하면서 눈에 밟히더군요. 형제들 앞에 우뚝 선 Pose가 당당합니다. 직접 대화는 못 해봤지만 천륜의 정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조중근 이경란 우루과이 선교사님 참으로 반갑습니다.<br /> 1800가정 천정궁 훈독회때 얼굴 좀 꼭 뵙고 싶었는 데<br /> 이번 총회 날 열창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우뢰와 같은 <br /> 박수를 받는 정경이 귀가하면서 눈에 밟히더군요.<br /> <br /> 형제들 앞에 우뚝 선 Pose가 당당합니다.<br /> 직접 대화는 못 해봤지만 천륜의 정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br />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br /> 김명렬님의 댓글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0 20:14 영성수련받으면서 사진올려달라고 이메일로 보내와 간단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정자감한 형제 자매들의 환한 모습들이 보기좋군요. 영성수련받으면서 사진올려달라고 <br /> 이메일로 보내와 간단히 만들어 보았습니다.<br /> 다정자감한 형제 자매들의 환한 모습들이 보기좋군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광주 전남지회 모임 작성일 2021.06.26 목록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1 14:37 이경란 사모님 반갑습니다. 수련중이신가요? 총회때 한국에 계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군요. 건강하세요 !!~ 영상편집도 명렬 오라버님 감사합니다. 이경란 사모님 <br /> 반갑습니다. 수련중이신가요?<br /> 총회때 한국에 계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군요.<br /> 건강하세요 !!~ <br /> <br /> 영상편집도 명렬 오라버님 감사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1 11:39 실례가 안 된다면, 경란님은 '남미의 개척자 작은 거인'이라는 닉네임을 붙여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면에서 아주 훌륭했어요! 실례가 안 된다면, 경란님은 '남미의 개척자 작은 거인'이라는 닉네임을 붙여 드리고 싶습니다.<br /> 모든 면에서 아주 훌륭했어요!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0 23:31 은혜롭게 재미있게 자알 보았습니다. 은혜롭게 재미있게 자알 보았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0 21:55 조중근 이경란 우루과이 선교사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1800가정 천정궁 훈독회때 얼굴 좀 꼭 뵙고 싶었는 데 이번 총회 날 열창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는 정경이 귀가하면서 눈에 밟히더군요. 형제들 앞에 우뚝 선 Pose가 당당합니다. 직접 대화는 못 해봤지만 천륜의 정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조중근 이경란 우루과이 선교사님 참으로 반갑습니다.<br /> 1800가정 천정궁 훈독회때 얼굴 좀 꼭 뵙고 싶었는 데<br /> 이번 총회 날 열창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우뢰와 같은 <br /> 박수를 받는 정경이 귀가하면서 눈에 밟히더군요.<br /> <br /> 형제들 앞에 우뚝 선 Pose가 당당합니다.<br /> 직접 대화는 못 해봤지만 천륜의 정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br />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br />
김명렬님의 댓글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20 20:14 영성수련받으면서 사진올려달라고 이메일로 보내와 간단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정자감한 형제 자매들의 환한 모습들이 보기좋군요. 영성수련받으면서 사진올려달라고 <br /> 이메일로 보내와 간단히 만들어 보았습니다.<br /> 다정자감한 형제 자매들의 환한 모습들이 보기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