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지회] 분류 무창포의 겨울 바다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6,559 조회 작성일2008.12.26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시원한 바다에 포즈를 담고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2 개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07 11:10 김응룡 목사님 사모님~ 킨텍스에서 뵈었지요. 건강하세요. 바닷 바람이 휑!~ 차도 함께시니 좋고 종우사모님 핑크색 숄 둘렀으니 장로님 안 계셔도 날아가지 않으셨나봐요 !~ 반갑습니다 !~ 김응룡 목사님 사모님~ <br /> 킨텍스에서 뵈었지요. 건강하세요. <br /> 바닷 바람이 휑!~ 차도 함께시니 좋고<br /> <br /> 종우사모님 <br /> 핑크색 숄 둘렀으니 장로님 안 계셔도<br /> 날아가지 않으셨나봐요 !~ <br /> 반갑습니다 !~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9 20:59 ☯ 착한 곰 곰이 지나가자 사람이 엎드려 죽은 척 했다. 곰은 절대로 죽은 것은 먹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 곰은 착한 곰이었다. 시체를 그냥 두지 않고 양지바른 곳에 묻어 주었다. ☯ 착한 곰<br /> <br /> 곰이 지나가자 사람이 엎드려 죽은 척 했다.<br /> 곰은 절대로 죽은 것은 먹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br /> 그 곰은 착한 곰이었다.<br /> 시체를 그냥 두지 않고 양지바른 곳에 묻어 주었다.<br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이 용규 (김순자) 회갑연 작성일 2009.02.07 다음 용산 8 월 모임 작성일 2008.08.27 목록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07 11:10 김응룡 목사님 사모님~ 킨텍스에서 뵈었지요. 건강하세요. 바닷 바람이 휑!~ 차도 함께시니 좋고 종우사모님 핑크색 숄 둘렀으니 장로님 안 계셔도 날아가지 않으셨나봐요 !~ 반갑습니다 !~ 김응룡 목사님 사모님~ <br /> 킨텍스에서 뵈었지요. 건강하세요. <br /> 바닷 바람이 휑!~ 차도 함께시니 좋고<br /> <br /> 종우사모님 <br /> 핑크색 숄 둘렀으니 장로님 안 계셔도<br /> 날아가지 않으셨나봐요 !~ <br /> 반갑습니다 !~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9 20:59 ☯ 착한 곰 곰이 지나가자 사람이 엎드려 죽은 척 했다. 곰은 절대로 죽은 것은 먹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 곰은 착한 곰이었다. 시체를 그냥 두지 않고 양지바른 곳에 묻어 주었다. ☯ 착한 곰<br /> <br /> 곰이 지나가자 사람이 엎드려 죽은 척 했다.<br /> 곰은 절대로 죽은 것은 먹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br /> 그 곰은 착한 곰이었다.<br /> 시체를 그냥 두지 않고 양지바른 곳에 묻어 주었다.<br />